다니엘과 사자
  다니엘서 6:1~24
1. 메대의 왕 다리오는 노예로 끌려온 다니엘의 지혜와 인격에 감명받아 그를 총리의 자리에 앉혔어요. 다른 신하들은 늘 다니엘을 시기하여 모함하려 했으나 아무 흠도 찾을 수가 없었어요.
마침내 그들은 왕에게 요청하여 30일 동안 왕 외에 다른 신께 기도 할 수 없다는 법을 공포하고 어기는 자는 사자 굴에 넣도록 정했어요.

다니엘도 그 소식을 들었지만 이스라엘을 향한 창문을 열고 하루 세 번 기도 하는 것을 거루지 않았어요.
모함한 자들은 즉시 왕께 고했어요. 왕은 다니엘을 무척 아꼈지만 법을 어겼기에 할 수 없이 사자굴에 넣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