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손이야기
 사사기 13:2~16:30
1. 이스라엘 자손이 블레셋에게 40년이나 지배를 받던 때 삼손이 태어났어요.
삼손은 낳을 때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사람, 나실인으로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고 술을 입에 대지 않으며 자랐답니다.
그는 청년이 되어 무서운 힘을 가지게 되었는데 길을 가다 사자를 만나자 사자의 입을 찢어 죽여 버렸어요.
다시 그 길을 지나다 사자의 시체에 생긴 벌집에서 꿀을 꺼내어 먹었답니다. 그의 힘에 밀린 블레셋 사람들은 삼손을 몹시 싫어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