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드온과 양털

 사사기 6:1~40
1.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잊고 다른 신을 섬기므로 다른 족속에게 늘 당하기만 하였습니다.
결국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천사를 보내어 우상들을 허물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기드온은 밤을 택하여 부하들과 우상의 제단을 모조리 부숴버렸습니다. 그리고 숫소를 잡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다음날 사람들이 몰려와 아우성을 쳤습니다. 기드온의 아버지 요하스는 사람이 만든 것은 아무것도 아님을 담대히 말했습니다. "만일 그 우상이 참 신이라면 아들이 벌을 받을 것이니 상관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