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누가복음 15:11~19


1. 아들이 둘 있는 부자가 있었다.
어느 날 작은 아들이 아버지께 와서 “아버지, 제 몫의 유산을 미리 주세요…”
아버지의 마음은 좋지 않았으나 조르는 아들에게 허락하고 말았다.